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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순수-제니] [오피1차이벤트:원가권] 삼고초려한 제니와의 꽁냥꽁냥 달콤한 시간~

★익명 작성일: 2019-10-09 8일전 213 신고   

① 방문일시 

 10월 07일 15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상세 프로필은 위 [업체출근부] 버튼을 눌러주세요~

 순수 

 

④ 지역 

 대전 

 

⑤ 파트너이름 

 제니 

※ 프로필 실사가 없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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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경험담(후기내용) : 

 

10월에도 어김없이 오피이벤트를 열어주시고 당첨의 기회를 주신 오피방장님과 

 

오피쓰 제휴와 더불어 이번 이벤트에서 원가쿠폰을 제공해 주신 대전-순수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하트를 보내는 바입니다...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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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난주에도 대전-순수를 찾아 제니언니를 예약하고 대기를 했었습니다...

 

오전에 대전에 갔었는데 제니 언니는 15시 출근이라해서 첫타임으로 예약해 놓고

 

대전-순수에서 가까운 롯데백화점에 들러 쇼핑하고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냈네요...

 

그런데 얼마 후 대전-순수에서 전화가와 제니가 1시간 늦는다고 연락이 왔는데...

 

한시간 더 기다릴 수 있는지 물어옵니다...

 

흐미~ 3시간을 기다렸는데 1시간을 더~

 

하지만 여태 기다린 시간이 아까와 기다리겠다고 하고 무료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예약시간 20분 남겨놓고 갑자기 급한 용무가 생겨 

 

대전-순수 실장님께 오늘은 힘들겠다고 연락드리고 제니와의 만남을 뒤로 미뤄야 했습니다.

 

사실 제니와의 만남이 불발된게 이번이 두번째였네요...

 

처음 대전-순수에 방문할 때도 제니를 지명하고 시간을 잡았는데...

 

갑자기 시간을 조정해야 해서 첫방문때도 불발이었거든요...

 

아무튼 삼고초려하듯 제니를 만나기 위해 세번째 도전을 합니다...

 

헬요일의 피로도 풀겸... 

 

비도 오고 그래서 니 생각이났어~

 

대전-순수에 전화를 넣어 오늘도 제니를 지명하고 예약을 잡아봅니다...

 

역시 오늘도 제니는 15시에 가능하군요... 

 

그런데 오늘은 14시 출근한다고 했다며 혹시몰라 우선 15시로 예약 잡아놓고 

 

14시에 출근하면 문자 넣어주기로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저는 2시에 가능할 수도 있으니 2시전에 도착할 수 있게끔 출발을합니다...

 

13시 30분쯤 대전-순수 근처에 도착했는데 결국 문자는 오지 않았습니다...

 

비는 추적추적 내리고... 월요일이라 백화점도 문닫았고...

 

카페도 가기싫어 좀 청승맞게 시간을 보냈네요.

 

15시에 대전-순수 실장님께 전화를 넣어 방호수 및 원가차액 안내받고 올라갑니다.

 

그런데 먼저는 원가 차액으로 11장이었는데 같은 +3인데 12장이라네요...

 

삼고초려한 매니저인 만큼 토달고 싶지 않아 그대로 입장합니다...

 


 

문앞에서 노크를 하니 바로 문이 열리고 들어서며 인사를 나눕니다...

 

삼고초려한 제니와의 첫 만남 너무나 예뻐서 좋았지만... 

 

프로필 소개처럼 슬림하지는... 그렇다고 육덕은 아니고 글래머네요...

 

김혜수(몸매만) 느낌이라면 이해가시겠죠...?? 

 

건강미 넘치는 제니는 수더분하게 대화력도 뛰어나고 좋습니다...

 

앉아서 여기까지 오는데 있었던 일들부터 주저리주저리 다 애기해줬네요...

 

제니와 대화하는데 얼굴이 어찌나 이쁜지 제 똘똘이도 좋아 죽네요... 

 

밖으로 나오고 싶어서~ㅎㅎㅎ

 

전날 잠을 못잤다는 말에 "오빠 그럼 안서는거 아냐 거기에 문제 없어~" 합니다...

 

"걱정마 이녀석 벌써부터 불끈불끈한데..." 하고 대답해 줬더니...

 

"그럼 문제 없는거네...?? 왜냐면 앞에 손님은 안서서 힘들었거든..." 합니다...

 

"잉~??  지금이 첫타임 아냐~??" 하고 물었더니

 

오늘은 2시 출근해서 첫타임 손님 받았다고 하네요...

 

이럴수가~ 실장님께 배신감이... 

 

이쁘고 어린 소녀같은 목소리에 사랑하고 싶었던 실장님이... 

 

이렇게 배신을~

 

"이 후기 실장님이 읽으시면 저한테 사과하셔야합니다..."

 

한동안 대화를 참 즐겁게 나누다 씻으러 갑니다...

 

제니가 몸을 꼼꼼히 씻겨주는 동안 

 

제 손은 제니의 가슴과 은밀한 계곡을 찾아가 인사를합니다.

 

그러면서 씻는 내내 시선은 제니의 눈에서 떨어지질 않습니다...

 

제니도 아이컨텍을 잘하는데도 제가 너무 집중하니 쑥스러워합니다.

 

그래서 너무 예뻐서 눈을 뗄수가 없다고 얘기해주니 고맙다며 너무 좋아하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와서는 

 

"이제 엎드려봐~ 소프트하니 너무 기대는 하지말고~" 합니다...

 

저는 엎드려서 제니의 애무를 받아봅니다...

 

제가 워낙 잘 느끼는 몸이라 항상 즐달을 하는 원동력이긴 하지만

 

기대하지 말라던 제니의 뒷판 애무는 정말 오피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애무였네요.

 

하드하진 않지만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발목부터 핥고 빨며 올라오는데...

 

흐미~ 너무나 자극되고 흥분되서 홍콩을 다녀왔네요~

 

이어서 똑바로 누워 앞쪽 애무를 받았는데 

 

앞쪽을 애무할때는 제가 볼 수 있어서 더욱 흥분되고 좋았네요...

 

드디어 제니가 제 똘똘이를 부여잡고 입속으로 삼켜버리는데...

 

극도의 흥분과 쾌감에 온몸을 부르르 떨었고 

 

숨넘어갈듯 신음소리를 내뱉으며 제니의 BJ 모습을 지켜봅니다...

 

제 신음소리가 하도 커서 제니가 놀라며 

 

"오빠! 아파~? 너무 쎄~?? 살살할까~???" 하기에

 

"아니야 너무 좋아서 그래~ 그대로 해줘~" 말하곤 사랑스럽게 제니를 내려봅니다.

 

다음으로 이제 제가 제니의 몸을 탐닉할 시간~

 

제니는 몸을 핥고 빠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은 느낌이 아니라 진저리 나게 간지럽기만 하다네요...

 

그래서 제니의 온몸에 가볍게 키스를 하고는 제니를 안고 키스를 시작합니다.

 

키스는 부드럽고 깊게 잘 받아줍니다...

 

이어 가슴에서 유두와 유륜을 혀와 입으로 희롱하다 유방 전체를 핥고 빨아줍니다...

 

배를 타고 내려와 드디어 제니의 풍성한 숲속의 계곡에 다다랐습니다...

 

조명이 조금 어두운듯 했지만 제니 스스로 양손으로 벌리고 있는 옥문의 핑크빛 속살은 

 

적은 빛에도 반짝이며 제 혀가 들어와주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오랬동안 옥문을 감상하고 있는데...

 

제니가 "잠깐만~ 오빠 여기 빨아주는거 싫어해~??" 하고 묻기에

 

"아니~ 싫어하기는... 내가 역립을 얼마나 좋아하는데..." 라고 대답하니

 

"그럼 지금 감상하고 있는거야~? 

 

아니 난 안해줄길래 싫어하는 줄 알았지... 


싫어하는 오빠들도 있거든..." 하고 말합니다...

 

오랫동안 제니의 은밀한 속살을 감상하다 혀로 살며시 맛을 봅니다...

 

제니는 똥까시도 싫어해 앞쪽만 길고 부드럽게 혀로 핥아줬습니다...

 

가끔 혀를 질속으로 깊이 찔러넣어가며 클리토리스를 자극해 주다가

 

이제는 똘똘이에게도 즐거움을 줘야할 시간~ 

 

일어나 앉으니 제니가 똘똘이에게 전투복을 입혀줍니다...

 

정상위에서 똘똘이를 제니의 깊은 동굴로 침투시킵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공격을 하며 위에서 제니를 내려다 보니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제니의 양 다리를 들어 올려 어깨에 걸치고 이제는 강하게 공격해 들어갑니다...

 

제니가 내지르는 신음 소리에 흥분되어 제니의 다리를 놓아주고 안으며 깊게 키스를 합니다...

 

그렇게 키스를 주고 받으며 허리도 쉼없이 흔들어 제니의 은밀한 곳을 들락거립니다...

 

이어서 제니를 옆으로 눕히고 다리를 교차하여 위쪽다리를 붙잡고 강하게 들어갑니다...

 

그리고 이 자세에서는 항문을 만져줘야 하는데... 제니가 싫어해서 가벼운 터치로 끝냅니다...

 

가끔 장난삼아 항문으로 들어갈라치면 "이 나쁜손~" 하며 앙탈거리는게 어찌나 귀여운지...

 

다음은 뒷치기로 바꾸자 하니 제니도 좋다고 하네요...

 

제니가 빠떼루 자세를 취하더니 다리 사이로 손을 넣어 

 

제 똘똘이를 부여잡고 자신의 은밀한 곳으로 인도해 줍니다... 

 

저는 제니의 손길을 따라 뒤에서 깊숙히 찔러넣었습니다... 

 

그렇게 제니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뒷치기를 하다가 

 

그상태에서 다리를 세우고 일어나 위에서 내려 찍듯이 삽입을 이어갑니다...

 

그러다 상체를 숙여 제니의 가슴을 부여잡고 강하게 삽입을하다

 

한손을 제니의 다리 사이로 이동시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고 

 

다른 한손은 계속 제니의 가슴을 주무르며 강하게 때론 부드럽게 섹스를 즐깁니다...

 

제니가 "오빠 뒤로하는게 좋아~?" 하고 묻기에

 

"뒤로하는것도 좋은데 난 사정할때는 정상위로 얼굴보고 또는 꼭 껴안고 하는게 좋아~" 

 

하고 대답하고는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전환합니다...

 

위에서 제니를 내려보며 부드럽게 섹스를 이어가는데

 

제니가 "오빠 좀 귀여운거 같애~ 보조개 때문에 그런가...??" 합니다...

 

쑥스러우면서도 기분이 좋아 구름위를 걷는것 같았네요...

 

저는 제니가 너무나 사랑스러워 키스를 하며 삽입을 하다가

 

이제 사정을 하고싶어 제니를 꼭 껴안고 강하게 허리를 움직여 옥문 깊이깊이 찔러넣으니

 

강한 자극이와 거친숨과 외마디 비명을 지르며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 후에도 거친숨을 몰아쉬며 제니를 꼭 껴안은채 있으니...

 

제니가 "오빠 힘들었지... 수고했어~ 어휴~ 이 땀좀봐~" 하며 

 

손으로 몸을 토닥여주며 위로도 하고 땀도 말려주고 합니다...

 

숨을 고른 후 일어나니 제니가 간단히 뒷정리를 해주고 

 

같이 벌거벗은 몸으로 소파에 앉아 담배한대 피우며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준비해온 주스가 있어 들어와서 바로 줬어야하는데...

 

깜박하고있다가 그제야 생각이나 꺼내줬네요...

 

상큼한게 먹고 싶었는데 잘됐다며 엄청 좋아합니다...


     
     
★익명 2019-10-13 (일) 05:31 4일전

ㅎㅎㅎ 감사합니다 ~

no photo
★익명 2019-10-13 (일) 04:18 4일전

정성스러운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익명 2019-10-13 (일) 05:31 4일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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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3 (일) 04:25 4일전

즐거운 시간 축하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익명 2019-10-13 (일) 05:32 4일전

네~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no photo
★익명 2019-10-13 (일) 20:47 3일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익명 2019-10-13 (일) 21:32 3일전

댓글 감사합니다 ~ 

no photo
★익명 2019-10-13 (일) 21:04 3일전
제니 정성스러운 후기 잘 봤습니다...

 

     
     
★익명 2019-10-13 (일) 21:33 3일전

네~ 남은 휴일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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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4 (월) 05:44 3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138ⓔ 업무실적)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익명 2019-10-14 (월) 12:07 2일전

네~ 고맙습니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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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4 (월) 05:50 3일전

감사합니다~! 좋은 후기 잘 봤습니다~

     
     
★익명 2019-10-14 (월) 12:07 2일전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맛점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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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4 (월) 19:08 2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78ⓔ 업무실적)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_^

     
     
★익명 2019-10-14 (월) 19:19 2일전

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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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4 (월) 23:11 2일전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익명 2019-10-14 (월) 23:13 2일전

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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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5 (화) 08:42 2일전

정성스런 즐달후기 잘 읽고 갈게요 ^^

     
     
★익명 2019-10-15 (화) 10:08 1일전

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익명 2019-10-15 (화) 11:24 1일전

후기 감사합니다 정보 얻어가요 ^^ !!

     
     
★익명 2019-10-15 (화) 11:25 1일전

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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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5 (화) 21:14 1일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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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6 (수) 05:14 1일전

정성스러운 후기 잘보고 갑니다~!!

★익명 2019-10-16 (수) 08:42 1일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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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19-10-16 (수) 20:37 12시간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_^

no photo
★익명 2019-10-17 (목) 04:09 4시간전

후기 잘봤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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