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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백마투어-안나] bj스킬에 애국가 4절부르게된 안나양의 후기!

★익명 작성일: 2019-10-09 7일전 64 신고   

   ① 방문일시 :10.8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의 친구들과 부천에 나와서 술한잔 하니 당연히 여자가 땡기네요..

친구들은 여자친구를 만난다며 날버리고... 떠나버리고.. 

혼자 덩그러니 벤치에 앉아 허무하게 보낼수는 없다는 생각에

몇 번 가본 업소로 전화를 해봅니다  

지금은 시간이 늦어서 안나양만 된다는 실장님의 말에 그래도 되는게 어디야 하며 예약을 했습니다.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가니 늘씬하고 슬림한 몸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안나언니가 웃으며 인사를 해주네요

약간은 진한듯한 화장이 호불호가 갈릴듯하지만 그래도 괜찮습니다 귀여우니까...

음료수를 한 잔 마시면서 살살 눈치를 보며 몸매를 보는데 적당히 슬림한 몸매에 

봉긋한 가슴에 나도 모르게 손이 가네요

이대로 시작하고 싶지만 ..ㅠㅠ 그래도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후다닥 씻고 나옵니다

옷을 하나하나 벗겨보니 봉긋한 가슴이 탱탱한게 자연스럽게 입을 가져가게 만드네요

가슴도 맛있고 살살 느끼는 듯한 반응에 더욱더 힘을 내보네요

부드러운 살결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제 몸을 더듬는 손길에 취해서 인가

분위기에 취해서인가 이미 제 분신은 잔뜩 화가 나있네요

자연스러운 포지션 변경이 이뤄지고 안나양이 제 몸을 범하기 시작하는데

애국가를 4절까지 불러도 흥분이 가라앉지가 않네요

제껄 입에물고 느끼는 안나를 보니 더더욱 참기가 힘들어짐이 느껴져서 안나양한테 못참겠다 말하니

장비를 장착후 바로 시작을 하는데 역시 본게임이 시작인가 봅니다

제분신이 들어갈때의 그 야릇한 표정이 더욱 흥분하게 만들고 야동에서나 나올 법한 신음소리가

제 귀를 황홀하게 만드네요 시작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자세도 못 바꿨는데...

 

세상 허무하게 끝나버리네여ㅠㅠ 


no photo
★익명 2019-10-14 (월) 22:54 2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119ⓔ 업무실적)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no photo
★익명 2019-10-15 (화) 01:06 2일전 / 포인트 택배 선물 당첨 되었습니다. (54ⓔ 업무실적)

후기 재밌게 보고 갑니다~

no photo
★익명 2019-10-15 (화) 04:14 2일전

정성스런 즐달후기 잘 읽고 갈게요 ^^

no photo
★익명 2019-10-15 (화) 21:34 1일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당 ~~~

no photo
★익명 2019-10-16 (수) 11:02 23시간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no photo
★익명 2019-10-16 (수) 16:36 17시간전

행복한 달림후기 잘 보고 갑니다 

no photo
★익명 2019-10-16 (수) 20:58 13시간전

후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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